김지호 “이낙연, 연어회 술파티보다 대장동 진상 규명이 부담스러운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지호 “이낙연, 연어회 술파티보다 대장동 진상 규명이 부담스러운가”

경기일보 2026-04-05 17:54:08 신고

3줄요약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연합뉴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연합뉴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수원지검 ‘연어회 술파티’ 진상보다 대장동 진상 규명이 더 부담스러운 것 아닌가”라고 정면 비판했다.

 

김 후보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대장동 사건의 전면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 전 총리가 수원지검 ‘연어회 술파티’ 의혹 수사와 국정조사와 관련해 진술의 신빙성과 법무부 감찰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이 전 총리가 이 사안에 유독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일각에서는 대장동 및 화천대유 관련 의혹 전반의 진상까지 함께 확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대장동 관련 정보의 최초 출처와 언론 전달 경로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요구했다. 김 후보는 “이 사건은 단순한 논란을 넘어 2022년 대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사안”이라며 관련 정보의 시작점, 언론 전달 경로, 관련 인물들의 정보 취득 및 전달 과정 등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정쟁이 아니라 진실”이라며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진실 규명을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