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바이오던스는 최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주문 고객 수와 주문 수량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던스는 89개국에 수출 중이다. 대표 제품 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는 누적 판매 2억장을 돌파했다. 이 제품은 하이드로겔 타입으로 부착 후 3시간이 지나면 겔이 투명하게 변한다. 사용 직후 탄력과 광채 효과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업계는 바이오던스의 세대 확장성에 주목한다. 기존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2030과 4060 소비층의 브랜드 선호가 달랐다. 바이오던스는 전 연령층에서 고른 반응을 얻고 있다. 2030 세대는 피부결과 광채 효과를, 4060 세대는 모공과 탄력 개선 효과를 경험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사용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최근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도 이런 흐름이 확인됐다. 소비자들은 "딸과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하이드로겔 구조와 높은 밀착력으로 일상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SNS를 통한 관심이 제품 신뢰로 이어지며 전 연령층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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