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5일 낮 12시 44분께 경기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원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임야 약 0.6㏊를 태운 뒤 3시간여 만인 오후 4시께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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