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소시 효연 발성 수업?”…직접 밝힌 소문의 진실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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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소시 효연 발성 수업?”…직접 밝힌 소문의 진실 (탐비)

스포츠동아 2026-04-05 16:3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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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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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소녀시대 효연과 관련한 소문의 진실을 직접 밝히며 반전 입담을 터뜨린다.

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20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들의 행방을 추적하는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색다른 활력을 더한다.

이날 의뢰인은 “20년 전 행방불명된 아들의 생사라도 알고 싶다”라며 탐정단을 찾는다. 의뢰인은 과거 남편이 거액의 도박 빚을 남긴 채 잠적한 뒤 다섯 살 아들과 단둘이 남겨졌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빚쟁이와 깡패, 카드사까지 들이닥치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고, “목에 칼을 대고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했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린다.


또 “아들이 어느 학교 몇 학년, 몇 반인지도 안다”라는 협박까지 받으며 아들에게 해가 갈까 두려워 남편의 빚까지 대신 떠안았다고 한다. 홀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던 의뢰인에게 아들은 누구보다 반듯하게 자라 유일한 버팀목이 됐다.

하지만 2006년, 스무 살이 된 아들은 갑자기 집을 나갔다. 의뢰인은 “쪽지 한 장 안 남기고 짐만 챙겨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라고 당시의 충격을 전한다. 이후 모든 방법을 동원해 찾았지만 끝내 소식을 알 수 없었고, “하늘로 솟았는지 땅으로 꺼졌는지 아무도 모르니까 너무 답답했다”라고 호소한다.

실종 1년 뒤에는 “집에 안 들어갈 거니까 찾지 말라”는 의미심장한 문자까지 도착했다. 심부름센터에서도 “생활 반응이 전혀 없다. 교도소 수감이나 해외 이민 가능성도 있다”라는 답만 돌아와 의문은 더 커진다. 20년 전 사라진 아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송하영의 활약도 더해진다. 데프콘이 앞서 출연한 박지원의 반응을 묻자 송하영은 “난리가 났다. 집에서 보는 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엄청 재미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한다. 이어 “‘탐비’가 자극적인 소재가 많지 않나. 제가 도파민 중독자다. 저도 오늘 친구들과 집에서 보는 것처럼 즐기고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특히 김풍이 “소녀시대 효연에게 발성 수업을 해줬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말하자 송하영은 그에 얽힌 비하인드를 직접 풀어낸다. 송하영이 밝힐 효연 관련 소문의 진실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20년 전 실종 사건의 충격적 진실과 송하영의 반전 매력은 6일 밤 10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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