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홍콩 대박, 박물관 내부에…놀라운 가격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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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모수 홍콩 대박, 박물관 내부에…놀라운 가격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4-05 1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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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이 방송에서 소개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물관 내부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입성하는 세 사람은 전시관 같은 압도적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픈 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을 쏟아낸다.

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오픈 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되어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하자 정호영은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너스레를 떤다.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정지선은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 가운데,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 ‘전복 타코’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복 타코’의 비주얼에 김숙은 눈을 번쩍 뜨고 박명수는 “신기하다”라며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요리에 감탄한다. 정호영은 “바삭한 유바에 부드러운 전복, 감태 향이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며 극찬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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