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상자’, 유리상자…봄 감성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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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상자’, 유리상자…봄 감성 콘서트 성료

일간스포츠 2026-04-05 15:5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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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예음컬처앤콘텐츠 제공.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새해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유리상자는 지난달 28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진행한 ‘꽃을 든 상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유리상자 ‘송북’ 콘서트 이후 봄을 맞이해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로, 따뜻한 계절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들로 꾸며졌다.

공연은 유리상자만의 감미로운 음악 세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랑해도 될까요?’, ‘순애보’, ‘신부에게’와 같은 대표 발라드를 비롯해, 김광석의 ‘외사랑’과 조관우의 ‘늪’으로 구성된 솔로 무대와 유리상자만의 유쾌함이 담긴 ‘그대에게’, ‘붉은 노을’ 등 다양한 커버 곡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무대에는 서영은이 게스트로 참여해 ‘꿈을 꾼다’와 ‘혼자가 아닌 나’를 부르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돋웠고, 엔딩에서는 박학기가 깜짝 등장해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부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팬들은 “봄날, 유리상자의 음악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졌다”, “커버곡과 솔로 무대 모두 감동적이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유리상자는 “팬들과 함께 봄을 맞이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이번 무대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기획사 (주)예음컬처앤콘텐츠는 “유리상자의 음악과 팬들이 함께 만드는 순간이 늘 특별하다. 이번 ‘꽃을 든 상자’ 공연 역시 봄이라는 계절과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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