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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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18일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공개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손끝이 닿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서로의 길이 되려 한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웨딩 화보에서 턱시도를 입은 그는 환한 미소로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978년생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아는 형님’ ‘나 혼자 산다’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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