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연수구와 함께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수구 관계자와 연수구 주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 ‘LB:Heart’ 등 약 4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연수구 첨단산업클러스터 근린공원 일대에 벚나무 총 250그루를 심었다. 또 건조한 봄철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를 했으며 공원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도 나섰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환경 보호뿐 아니라 인재 양성 등 지역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연수구청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바이오 인재들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청년 취업 멘토링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윤영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이 직접 멘토로 나선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임직원 봉사단 LB:Heart는 지난 2025년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해 인천 지역 아동센터 10여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국내 우수 바이오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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