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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성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성씨에 대해 면허 정치 처분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성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명품 매장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을 운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성씨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성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해명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대리기사를 불러서 기다리는 상황이었다”며 “매장 영업이 끝나서 차를 이동시켜달라는 요청 때문에 직접 운전대를 잡은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보이지 않는 상태다.
한편 성씨는 2024년 8월 자신의 채널에 ‘충격 음주운전 이재명 망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당시 성씨는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 하면 딱 떠오르는 게 이재명이다. 고유명사”라는 식으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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