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애, ♥장광도 못 말린 전쟁 여파 ‘사재기’…딸 미자 “국수 2000인분?”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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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애, ♥장광도 못 말린 전쟁 여파 ‘사재기’…딸 미자 “국수 2000인분?”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4-05 12: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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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자 SNS

방송인 미자가 모친 전성애의 준비성에 고충을 토로했다.

미자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저희 집만 이래요..? 요즘 전쟁 이슈로 쓰레기봉투 대란을 겪고부터 사재기(?)가 시작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어 “간장 고추장 휴지 국수까지 업소용 사이즈가 도착(이렇게 큰 국수는 처음 봄)”이라며 “아빠한테도 잔소리하지 말라고 하고 배송이 계속 온다”고 덧붙였다.

사진=미자 SNS

공개된 사진 속엔 전성애가 식료품을 저장해둔 팬트리 풍경이 담겨있다. 재래김부터 라면 등 식료품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가운데 미자는 남다른 사이즈의 국수에 주목했다. 이를 두고 미자는 “국수 2000인분?”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비닐 수급 여파가 불안정할 것이란 우려로 일각에서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이에 더해 전성애는 식료품까지 사둔 것. 미자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면서 “어릴 때 생각난다. 뭔 일 터질때 마다 (ex 미사일) 라면 3박스. 통조림. 부탄가스 쟁이던 엄마”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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