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NEW BALANCE KIDS)가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6일 온라인에서 선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는 'FREEDLE X' 라인업을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베이직한 스타일의 '코어팩'과 시즌 무드가 돋보이는 컬러 중심의 '컬러팩'을 통해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으며, 오는 10일부터는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결합한 구조로, 등교부터 야외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다. 가벼운 착화감과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밴딩 스트랩과 메쉬 소재를 더해 아이 혼자서도 착용이 용이하다.
한편, 뉴발란스 키즈는 지난 3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접수를 위한 패키지를 오프라인 매장 4곳에서 발매하며, 'FREEDLE X'를 일부 공개했다.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수원 뉴발란스 키즈 4개 매장에서는 'FREEDLE X'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FREEDLE X는 전작의 인기를 기반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컬러팩과 코어팩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아이들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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