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신제품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선보이며 키즈 슈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뉴발란스 키즈는 ‘프리들 엑스’를 4월 6일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발매하고, 오는 10일부터 일부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가 특징이다.
가벼운 착화감과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밴딩 스트랩과 메쉬 소재를 더해 착·탈화 편의성을 강화했다. 등교와 야외활동 등 일상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로 기획됐다.
제품 라인업은 기본 디자인 중심의 ‘코어팩’과 시즌 색감을 강조한 ‘컬러팩’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출시 전부터 오프라인 반응도 확인됐다. 지난 3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접수를 위한 패키지 판매 과정에서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하남·수원 등 주요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하려는 고객이 몰리며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전작의 인기를 기반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키즈 고객층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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