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인테리어는 아내 나경은의 몫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집 살림 장만을 돕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양상국의 이사를 기념해 함께 쇼핑에 나섰고, 주우재는 가구 브랜드를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은 “왜 이렇게 아는 척을 하냐. 알아도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며 견제에 나섰다.
하지만 주우재는 “아는 척이 아니라 아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고, 이어 “집 꾸밀 때 형수님이 다 하시지 않냐”고 질문을 던졌다. 유재석은 이를 인정하며 “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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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해당 주택은 전용면적 약 199㎡ 규모로, 2023년 약 86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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