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영감은 우리 집”…7년 만 신곡 라이브에 떨림 (강호동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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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영감은 우리 집”…7년 만 신곡 라이브에 떨림 (강호동네서점)

스포츠동아 2026-04-05 09:2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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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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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악뮤가 모든 걸 털어놨다.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5화에서는 그룹 악뮤(AKMU)의 12년 음악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속내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번 방송은 노래 가사와 인터뷰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한 편의 시집을 읽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악뮤의 음악과 삶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을 그렸다. 몽골에서 음악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오디션 비화, 그리고 솔로 활동으로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을 기록하기까지의 과정이 이어졌다.

이찬혁은 “악뮤다움은 자연스러움”이라고 밝히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짚었다. 이수현은 “‘Love Lee’ 활동 덕분에 다시 살 수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에 서게 된 순간을 돌아봤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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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비밀도 공개됐다. 이찬혁은 “영감의 원천은 우리 집”이라고 답하며 음악이 탄생하는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다. 이어 전시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과 관련된 비하인드도 덧붙이며 관심을 끌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7년 만에 선보인 신곡 타이틀곡의 라이브 무대였다. 이수현은 “너무 떨린다”고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특유의 음색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를 지켜본 강호동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깊은 여운을 드러냈다.

남매 케미도 빛났다. 두 사람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를 두고 극과 극 반응을 보이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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