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죽은 언니 든 유연석 껴안았다…‘신이랑’ 9.5%로 회복 [차트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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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죽은 언니 든 유연석 껴안았다…‘신이랑’ 9.5%로 회복 [차트IS]

일간스포츠 2026-04-05 08: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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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이솜의 죽은 언니에 빙의된 가운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직전회 7%대로 하락한 뒤 1.9%포인트 회복한 수치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5%를 나타냈다.

8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학생 폭행 변호사로 위기에 몰리면서도 한나현(이솜)의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공조를 펼쳐 학폭 가해자를 단죄했다.

학생 폭행 변호사로 오해를 받아 유치장에 갇힌 신이랑은 그제야 한소현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게 됐다. 억울하게 사망했던 이전 망자들과 달리, 달려오는 음주 차량으로부터 동생을 밀쳐내고 목숨을 잃었던 한소현은 “내가 우리 나현이를 살렸어. 나 죽었지만 행복해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매형 윤봉수(전석호)의 부탁으로 신이랑 변호를 맡게 된 한나현이 나타났다. 한소현은 가수의 꿈을 키웠던 동생이 변호사가 된 것도 이상한데, 냉소적인 성격으로 바뀌어있어 속상해했다. 그런 한소현에게 신이랑은 “나에게 왔던 귀신들 슬픈 사연 다 잘 해결됐으니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위로했다.

피해자의 용기와 한나현의 공조로 신이랑은 학교폭력 가해자를 처단하는데 성공한다. 한나현 또한 신이랑의 신들린 비밀을 인정하고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만나게 됐다.

사진=SBS

한나현은 신이랑을 자매의 추억의 장소였던 놀이공원으로 데려갔다. 그때, 롤러코스터를 보고 신이 난 한소현이 신이랑에 빙의됐다. 그가 “오늘도 마지막 칸 타자”라는 자매만의 암호를 꺼내자 한나현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감격의 포옹을 나눴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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