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4일 저녁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오후 8시 40분쯤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22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해 5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주민 110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의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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