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4일 오후 11시 3분 5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6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7도, 동경 129.3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 기상청이 제공한 지진 정보
발표일시 : 5일 0시 11분 19초 발표
진원시 : 4일 오후 11시 3분 5초
진앙 :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6km 지역
( 북위 41.27, 동경 129.39)
규모 : 2.4
참고사항: 자연지진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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