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주량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신기루가 술에 취하지 않아 괴롭다며 사연을 털어놓았다.
신기루는 소주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취한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데 더는 기억이 안 나거나 이런 적은 없다. 소주는 마시면 4~5병까지는 가볍게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홍윤화는 "취한 걸 한 번도 못 봤다"고 증언했고, 신기루는 지인들에게 '너 어제 취했어'라는 말조차 들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신기루는 "소주를 너무 먹어서 내성이 생겼나보다 해서 와인을 시작했다. 요즘은 3리터를 마셔도, 3리터가 4병인데 안 취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취하지는 않고 사람들이랑 먹으면 다 대리 불러줘야 하고 이래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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