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유기견 보호센터 '역대 최대액' 기부자였다…계좌 인증샷까지 공개 (전참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현희, 유기견 보호센터 '역대 최대액' 기부자였다…계좌 인증샷까지 공개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2026-04-04 23:34:13 신고

3줄요약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강태가 운영하는 유기견 센터에 홍현희가 기부한 사실이 전해졌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이강태와 배우 이엘리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강태는 지난 방송 이후 후원 문의가 크게 늘었다며 "정기 후원금이 2,500만 원 정도 증가했고, 일시 후원금도 많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 "19마리가 입양을 갔고, 지난 영상에 등장했던 진돗개 '황토'도 어제 입양이 확정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어 지난 방송 당시 전현무가 기부와 입양 문의에 관심을 드러냈었던 점이 언급됐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센터에 후원할 생각이 있었고, 부모님 댁에 입양을 해드리려 했었다. 이제 정말 문의를 할 거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이미 다 입양이 갔다"며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가 방송 이후 이강태가 운영하는 유기건 보호 센터에 실제 기부를 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다른 촬영에서 만났는데, 독감으로 고생하시면서도 본인은 챙기지 않고 강아지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에 이강태는 "개인 후원자 중 역대급이다"라고 밝혔고, 이후 계좌를 입금한 화면을 공개하며 인증샷을 찎은 홍현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송은이는 "급하게 송금하신 것 같다"고 농담했고 전현무는 "계좌 인증샷은 처음 본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