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홍윤화가 40kg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홍윤화는 촬영 중 십자인대를 다치면서 수술을 했고, 이후 체중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몸이 아프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은 거다. 그게 40kg 빼기 전이다"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이랬다. 이것도 날씬해 보이게 찍은 거다. 2년 전이다"라며 40kg 감량 전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줬다.
홍윤화는 "그냥 앉아서 얘기하는 데도 꽉 닿았다. 자다가도 안 되겠다 싶었다. 가위에 눌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감량해야겠다고 해서 감량이 된 상태다"라며 "40kg을 뺐다. 덤프트럭만했는데 승합차만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선 "러닝을 시작해서 마라톤에 도전했다. 마라톤을 완주하고 심지어 꼴찌도 아니었다"며 건강식단으로 충분히 음식을 먹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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