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가 전부 아냐” 에드워드 리와 ‘어남선생’ 류수영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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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가 전부 아냐” 에드워드 리와 ‘어남선생’ 류수영이 만났다

국제뉴스 2026-04-04 22:13:09 신고

에드워드리 셰프, 류수영 (사진=KBS 2TV '열두바다')
에드워드리 셰프, 류수영 (사진=KBS 2TV '열두바다')

한국계 미국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어남선생’으로 불리는 배우 류수영이 한국 바다의 진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뭉쳤다.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 40분, KBS 2TV와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4부작 푸드 어드벤처 시리즈 ‘ED & RYU : 열두 바다’가 동시 방영된다. 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풍성한 해산물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독특한 역사 및 문화를 사계절 구성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다.

미국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에드워드 리 셰프는 한국의 해산물 요리를 글로벌 미식가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이에 맞서 류수영은 평소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남다른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적인 맛과 정서를 더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먹거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통영의 틀잇대 미역 채취, 죽방렴 멸치잡이 등 인류 문화유산으로 기록된 한국의 전통 어업 문화를 조명한다. 두 출연자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조상들의 지혜와 끈기가 담긴 어업 문화를 지켜나가야 할 가치로 조명할 계획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세계적으로 K-푸드가 인기지만 여전히 바비큐 위주로만 알려져 있어 아쉽다”며 “이제는 한국 해산물 문화가 주목받을 때”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류수영 또한 “삼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해산물은 식문화의 핵심”이라며 “한국 해산물이 얼마나 다양하고 맛있는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K-푸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ED & RYU : 열두 바다’는 오늘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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