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44분께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73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고 오후 9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22층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으며 화재 발생 이후 주민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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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8시44분께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73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고 오후 9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22층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으며 화재 발생 이후 주민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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