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놀이공원서 포착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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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놀이공원서 포착된 이유

국제뉴스 2026-04-04 21:56:33 신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이솜이 놀이공원의 화려한 불빛 아래 몽글몽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8회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의 달라진 눈빛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유대감을 쌓았던 두 사람은 이전보다 훨씬 깊고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가웠던 한나현의 얼굴에 어린 감정과 그녀를 복잡미묘하게 바라보는 신이랑의 모습이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인지, 혹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영혼과 관련된 해프닝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지난 7회 엔딩에서 망자로 등장한 한소현의 존재는 극의 커다란 반전을 예고했다. 다른 귀신들과 달리 처음부터 발바닥이 땅에 온전히 닿아 있는 한소현의 특징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추리 대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녀가 자신의 죽음과 과거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왜 다른 망자들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신이랑을 찾아왔는지에 대한 의문이 8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8회에서는 신이랑이 한나현의 가장 아픈 구석인 가족의 비극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다"라며 "땅에 발을 딛고 선 망자 한소현이 건넬 첫 번째 메시지가 무엇일지, 그리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귀신 전문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피어나는 미스터리와 감성 로맨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는 오늘 밤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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