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국민의힘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4일 의왕시 경수대로 서해그랑블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영기·김현석 경기도의원, 김학기 의왕시의회의장, 김우남 아름채노인대학장,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 예비후보의 활동사항에 대한 영상 시청과 윤상현 국회의원의 영상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 예비후보는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는 시민에게, 열린 행정으로 신뢰받는 의왕을 만들겠다”면서 “특히 의왕시를 1등 교육도시로 만들어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조성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왕ICD(내륙컨테이너기지)의 통합으로 미래모빌리티 클러스트를 유치해 세계적인 선도도시로 만들고 백운호수와 왕송호수를 연계한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 출생으로 경기여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2대 과천시의원과 부의장, 22대 의왕·과천 국회의원예비후보, 21대 김문수 대선후보 여성특보를 역임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의왕민생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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