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이 4일(현지시간) 이란 남서부의 석유화학 단지를 겨냥해 해당 지역의 여러 기업을 타격했다.
후제스탄 주 부지사는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에 "마흐샤르 특수 석유화학 단지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이스라엘의 마흐샤르 공격"으로 해당 지역의 3개 기업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고, 타스님 통신은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