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전날 오후 4시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김소영은 안정을 취하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부부는 2023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둘째 출산 소식에 많은 이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동료 방송인들 역시 댓글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19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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