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제조업체 논란 13년 만에…돈가스 다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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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제조업체 논란 13년 만에…돈가스 다시 판매

이데일리 2026-04-04 16: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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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13년 만에 돈가스를 다시 판매한다.

사진=유튜브 캡처


4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 TV’에서는 “실업자는 확정입니다. 가난한 백수VS 부유한 백수, AI시대 우리의 미래는?” 제목의 콘텐츠가 업로드 됐다.

이 영상에서 정형돈은 “채널 색깔도 있고 방향성도 있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을 안드리고 싶었다”며 망설였다.

이어 “저와 함께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말씀 드리려고 한다”며 “저 다시 돈가스 판다”고 알렸다.

이어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한다고 판매 일정을 공개했다.

앞서 정형돈은 2011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돈가스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야미푸드는 정형돈과 함께 ‘도니도니 돈까스’를 판매했다. ‘도니도니 돈까스’는 홈쇼핑 첫방송에서 14분 만에 매진을 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2013년 돈가스 제조업체 대표가 육류 함량 미달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모델인 정형돈에게도 비난이 이어졌고 그는 “실망감과 상실감, 불편함을 느꼈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잘못이 있다면 더욱더 따끔한 질책과 벌을 받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방송에 나와 행복한 웃음을 드려야 되는 사람으로서 그렇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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