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공개된 류이서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 원부터 2백만 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 류이서 러브하우스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과의 러브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그는 "요리를 하지만 남편이 좀 더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이서는 약통을 공개했다. 전진은 "집에 약통이 많은데 또 사려고 하더라. 그래서 말리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이 밖에도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다양한 영양제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아무래도 시험관 중이라 몸을 만드시냐"고 물었다.
류이서는 "그렇다. 지금 시험관 중이라 비타민 등을 챙겨 먹는다"며 "주사를 맞고 그러다 보니 호르몬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 근데 이제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류이서는 43세 나이에 시험관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9월 결혼했다.
사진 = 류이서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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