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류이서는 자신이 먹는 영양제를 소개하며 “지금 (임신을 준비 중이라) 몸을 만들어야 해서 좋다는 영양제 찾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호르몬 때문에 살이 좀 찐 거 같다”면서도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면 된다”고 담담히 말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달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험관을 하고 있는데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하기 전이다. 이식을 도전해 보려 한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지금 힘들어도 당연하다 생각하니까 힘든지 모르겠다”며 “자녀가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 다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고 성격만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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