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챕터아이(Chapter-I)는 3일 하입프린세스의 데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하입프린세스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코코·YSY(윤서영)·유주·도이·리노·니코·수진) 한일 연합 힙합 그룹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마이크, 일렉트로닉 디제잉용 건반, 브라운관 TV, 플로피 디스크 등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오브제들이 감각적으로 담겨 향후 하입프린세스가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하입프린세스는 CJ ENM과 글로벌 TOP톱 광고 그룹 하쿠호도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 챕터아이의 첫 소속 그룹으로 일찌감치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여기에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가 공동 매니지먼트에 참여하며 음악적 완성도와 정체성을 강화했다.
또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워너 뮤직 그룹이 하입프린세스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나아가 글로벌 전반의 활동을 지원, 팀의 성장에 힘을 보탠다.
한편 하입프린세스의 타이틀곡은 한국 힙합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실력파 제작진과 글로벌 파트너십이 결합된 만큼, 이들이 어떤 결과물로 첫 출사표를 던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