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 커플이 서로의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깊은 관계를 자랑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끼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하이는 화려한 패턴의 빈티지 드레스를 입고 도끼 옆에 나란히 서서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도끼의 생일 파티에는 도끼의 부모님 등 가족들이 참석했고, 그 가운데서 이하이는 전혀 위화감 없이 어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면서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컬래버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한 뒤 꾸준히 작업을 함께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교제 시기는 지난 2022년경으로, 친한 지인들은 이미 두 사람의 열애를 알고 있었다고.
도끼와 이하이는 열애 공개 후 당당하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끼 이하이 결혼 임박 아닌가", "이하이 도끼 가족 사이에서도 위화감 제로", "가족까지 만나면 찐이지" 등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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