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4일 오전 8시 6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구룡동의 한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전기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전기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는 사고 후 곧바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천안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우회를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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