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 끝판왕! “90분당 유효 슈팅 PL 1위' 맨유 ‘신입 공격수’ 셰슈코, '괴물' 홀란 제쳤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효율성 끝판왕! “90분당 유효 슈팅 PL 1위' 맨유 ‘신입 공격수’ 셰슈코, '괴물' 홀란 제쳤다

인터풋볼 2026-04-04 09:55:00 신고

3줄요약
사진= 프리미어리그
사진= 프리미어리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는 제한적 기회 속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해 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셰슈코는 올 시즌 맨유 스트라이커로서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최전방을 전면 개편했다.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해 측면 무게감을 더했다. 여기에 RB 라이프치히에서 이름을 알린 유망주 셰슈코까지 품어 공격진 최종 퍼즐을 맞췄다.

PL 무대가 익숙한 쿠냐, 음뵈모는 곧잘 적응하며 임팩트를 과시했다. 그러나 셰슈코의 활약은 아쉬웠다. PL 특유의 빠른 템포, 강한 압박에 고전하며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했다. 전반기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17경기 2골 1도움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사령탑이 교체되자, 완전히 달라졌다. 대런 플레처 대행 체제 2경기 3골, 이어 부임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는 9경기 5골을 기록 중이다. 놀라운 점은 대부분 교체 출전이었음에도 골 맛을 봤다는 것이다.

주목할 점은 셰슈코의 공격 효율성이다. 매체는 “세슈코는 모든 대회에서 10골을 기록하며, 음뵈모와 함께 팀 내 공동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하지만 진짜 주목할 점은 득점당 출전 시간 비율이다. 90분당 1.89회의 유효 슈팅을 기록하며 PL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이어 “이는 엘링 홀란과 견줄 만한 수치다. 놀랍게도 홀란은 1.82회로 2위이며, 3위는 1.26회인 맨유 동료 쿠냐다. PL 내 다른 공격수와 비교해도 크게 뒤처지지 않는 세슈코는 장차 팀의 공격력을 크게 끌어올릴 유망한 선수로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