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영입망 포착! ‘프랑스 대표팀’까지 승선한 팰리스 ‘특급 CB’, 레알 마드리드가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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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티코 영입망 포착! ‘프랑스 대표팀’까지 승선한 팰리스 ‘특급 CB’, 레알 마드리드가 눈독

인터풋볼 2026-04-04 09: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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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ootball pastor
사진= Football pastor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막상스 라크루아가 레알 마드리드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계획에는 중원과 수비 보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그중 새로운 이름이 레이더에 들어왔는데 바로 크리스탈 팰리스 라크루아다”라고 전했다.

라크루아는 2000년생, 프랑스 국적 센터백이다. 소쇼몽벨리아르에서 1군 무대를 밟은 뒤 볼프스부르크에서 맹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가능성을 확신한 팰리스가 영입을 제안하자,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도전을 택했다.

PL 적응기는 필요 없었다. 첫 시즌부터 철벽 수비를 뽐내며 마크 게히, 다니엘 무뇨스와 강력한 쓰리백을 구축했다. 동시에 화려한 커리어도 쌓았다. 팰리스가 지난 시즌 잉글랜드 FA컵과 커뮤니티 실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올 시즌도 변함없는 맹활약을 이어가자, 지난 3월에는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대표에도 발탁됐다.

센터백 보강이 절실한 레알이 눈독 들이고 있다. 레알은 다음 시즌 다비드 알라바, 안토니오 뤼디거 등 베테랑들을 정리할 가능성이 크기에 이들을 대체할 만한 정상급 자원들을 찾고 있다. 그 후보로 라크루아가 점찍혔다. 스페인 ‘데펜사 센트럴’은 “레알은 올 시즌 중요한 순간에 취약함을 보인 수비진을 강화하기 위해 라크루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레알은 신뢰할 수 있고 역동적인 수비수가 필요하다. 라크루아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활약 덕분에 진지한 후보로 떠올랐다. 그의 속도, 수비 회복 능력, 수비 전환 시 침착함은 레알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고, 구단은 라크루아가 자신들의 발전 중인 수비 구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프로필이라고 본다”라며 레알의 관심이 사실이라 알렸다.

변수는 경쟁자가 많다는 점이다. 매체는 “라크루아는 유럽 전역에서 큰 관심을 받는 상황이라 레알만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다. 리버풀, 첼시, 아스톤 빌라, 바이에른 뮌헨도 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이적료는 최소 4,000만 유로(약 695억 원)에서 시작하지만, 빅클럽 간 경쟁이 붙는다면 그의 이적료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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