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준호가 시험관 시술 준비 근황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수위조절 실패한 국민 순정남[한 끼 줄게~스트 with.차태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게스트로 '국민 순정남' 차태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 아이의 아빠 차태현과 만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2세 계획을 언급하며 음주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두 사람을 배려해 차태현은 "나는 술을 안 먹어서 무알콜을 가지고 왔다"고 말하며 무알콜 술을 꺼내들었다. 이에 솔깃한 김준호는 "제가 월요일에 정자를 빼야 된다. 술 딱 2-3일만 먹지 말라고 지령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오늘 지령을 받아서 어제까지만 잔뜩 먹었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내일 '짠한형' 나가지 않냐"며 김준호가 술을 마시며 진행하는 토크쇼 '짠한 형'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은 정자 수가 절반으로 감소해 2세 계획에 난항을 겪고 있는 김준호를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다. 김준호는 "지금 반이 날아갔다"고 속상해하며 "좋은 정자와 난포가 만나서 좋은 아이가 생기게 해 주세요"라고 빌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와 약 3년 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도전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후 며칠 만에 3.5kg가 증가했다며 부작용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준호 지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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