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NCT 멤버 천러가 마크의 탈퇴로 어수선해진 팬덤을 다독였다.
4일 NCT 멤버 천러는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심 수습에 나섰다.
천러는 "나도 그만큼 슬펐지만 여러분들도 되게 슬퍼하고 당황스럽게 된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크 10년 동안 좋은 리더로 너무 고생 많았다"며 "너무 고마움밖에 없는 존재였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앞으로 6명 (NCT) 드림으로서도 각자 더 열심히 해서 더욱더 멋있는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천러는 "인터넷에 많은 마크에 대한 추측이나 소문 너무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문은 그저 소문일 뿐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으니까"라며 각종 루머에 선을 그었다.
끝으로 "더 크고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는 오는 8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속해 있던 그룹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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