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탈퇴' NCT 멤버, 날벼락 팬심 수습 완료…"인터넷 루머 믿지 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마크 탈퇴' NCT 멤버, 날벼락 팬심 수습 완료…"인터넷 루머 믿지 마"

엑스포츠뉴스 2026-04-04 05:10:02 신고

3줄요약
천러, 마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NCT 멤버 천러가 마크의 탈퇴로 어수선해진 팬덤을 다독였다.

4일 NCT 멤버 천러는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심 수습에 나섰다.

천러는 "나도 그만큼 슬펐지만 여러분들도 되게 슬퍼하고 당황스럽게 된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크 10년 동안 좋은 리더로 너무 고생 많았다"며 "너무 고마움밖에 없는 존재였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앞으로 6명 (NCT) 드림으로서도 각자 더 열심히 해서 더욱더 멋있는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천러는 "인터넷에 많은 마크에 대한 추측이나 소문 너무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문은 그저 소문일 뿐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으니까"라며 각종 루머에 선을 그었다.

끝으로 "더 크고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는 오는 8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속해 있던 그룹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