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파워 J'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결혼 1년 차 새댁인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스페셜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효민은 한강뷰의 층고 높은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데 이어 뷰티 브랜드를 창업하며 CEO로서의 근황을 알린 효민은 부지런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강뷰 테라스에서 무언가를 끄적이던 효민은 알람이 울리자 의상을 갈아입고 스트레칭에 나섰다. 효민은 스트레칭 후 또 한 번 알람이 울리자 각종 영양제가 가득한 서랍을 열어 영양제를 탈탈 털어넣었다.
이를 지켜보던 '절친' 김재중은 "너 이 정도로 기계적으로 움직이냐"며 놀라워했고, 효민은 "항상 계획을 세우고 쫓는다. 저에게 계속 과제를 내는 게 재미있는 것 같다"고 '파워 J'의 면모를 뽐냈다.
알람으로 움직이는 효민의 부지런한 일상은 끝나지 않았다. 시어머니가 보내 준 천일염으로 가글까지 마친 후, 효민은 다시 한번 노트를 꺼내들어 계획표를 짜기 시작했다.
무려 3개의 노트를 소지하고 다니는 효민의 세 번째 노트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패널들은 놀라워했다. 효민은 "오늘 1주년이다. 사실 그동안 서로 바빠서 잘 챙겨 주지 못해 결혼 1주년 기념으로 근사하게 창을 차려 주고 싶어서 파티를 준비했다"며 뺴곡한 파티 계획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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