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효민이 초호화 결혼식 당시를 회상하며 웨딩 플래너 없이 홀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결혼 1년 차 새댁인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스페셜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효민은 사업가로 변신한 최근 근황을 알렸다. 자신의 브랜드를 건 주류를 출시해 500만 캔 신화를 쓰는 데 이어, 강다니엘과 뷰티 브랜드까지 출시했다는 CEO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효민은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지난해 4월 초호화 결혼식을 해 큰 화제가 된 바. 당시 국내에 단 두 벌밖에 없는 웨딩드레스에 이어 시상식 못지 않은 하객 라인업까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벚꽃 웨딩홀로 눈길을 끌었던 효민의 결혼식은 웨딩 플래너 없이 홀로 준비했다고. 효민은 "제가 계획하는 걸 좋아해서 결혼도 제가 준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호화 결혼식 게스트로는 임시완, 거미 축가에 윤종신, 신하균, 고소영 등 여러 유명인이 등장했다. '편스토랑' 유일한 결혼식 참석자인 김재중은 "임시완 씨가 축가를 부르는 거면 끝난 거다. 제가 저기 있었다"며 뿌듯해했다.
효민은 "시어머니께서 '재중 오빠가 제일 멋있었다고' 하셨다. '김재중이 본 연예인 중 제일 잘생겼다'고 해 주셨다"며 김재중의 어깨를 치켜세워 주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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