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김경문 감독 "에르난데스, 타자 모두 칭찬해" [IS 승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3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김경문 감독 "에르난데스, 타자 모두 칭찬해" [IS 승장]

일간스포츠 2026-04-03 22:25:37 신고

3줄요약

김경문(58) 한화 이글스 감독이 3연패를 끊은 선수들을 독려했다. 

한화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주말 3연전 1차전에서 11-6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5회까지 무실점 투구로 초반 기세 싸움을 주도했다. 타선은 두산 선발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2회 갑작스러운 등 통증으로 강판된 뒤 급히 나선 양재훈을 상대로 4점을 냈다. 4회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점 더 추가했고, 불펜이 흔들리며 6회 말 4점을 내준 뒤 바로 이어진 7회 초 공격에서 4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타선에선 요나단 페라자가 올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고, 지난 5경기에서 장타가 없었던 4번 타자 노시환도 2루타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강백호는 3연속 볼넷을 얻어내고 안타도 1개 추가하며 5번 타자 역할을 다했다. 

경기 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연패는 길수록 좋지 않은데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오늘 연패를 잘 끊어냈다.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가 제 몫을 해주며 본인의 첫승을 올린 것은 물론 팀의 연패 탈출에도 기여해줬다. 첫 홈런을 때려낸 페라자를 비롯해 활발한 타격을 보여준 타자들도 모두 칭찬하고 싶다"라고 총평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