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동대문구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 무대에 오른다.
동대문구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를 개최한다.
해당 축제는 중랑천 장안벚꽃안길의 벚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특히 행사 첫날인 4월 4일 오후 7시에는 이찬원, 김수희, 송실장이 축하 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랑천 장안벚꽃안길 일대에서는 봄꽃 관련 프로그램, 탄소중립 체험 부스,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프로젝트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 등 총 7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성료했다. 그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동대문구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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