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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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무대

한스경제 2026-04-03 17:4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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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 있다. /연합뉴스
잠실야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 있다. /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류정호 기자 |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지난 3월 31일 열린 제2차 이사회를 통해 올해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잠실야구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을 끝으로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는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을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7월 10일에는 퓨처스(2군)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가 열리고, 7월 11일에는 올스타전 본 경기가 펼쳐진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것은 KBO 출범 40주년이었던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서울시의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따라 1982년 7월 개장한 잠실야구장은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다. 이후 재건축을 거쳐 2032년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 동안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홈경기를 인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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