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3일 오후 2시 56분께 전북 전주 시내 한 초등학교 4층 빈 교실에서 5학년 A양이 화단 잔디밭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양은 부상을 입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송 당시 A양은 의식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이를 목격한 학생들이 학교 측에 알렸고, 학교 안전지킴이가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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