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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장 대표가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 2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정치한잔은 지난해부터 장 대표가 참석하는 각종 현장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 등 질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정치한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동혁에게 스토킹으로 고소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3시간 30여분간 송출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당 대표 공개 일정에 찾아가 공적인 질문을 하는 것을 스토킹으로 규정하고 경고하는 것이 맞느냐”는 취지의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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