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시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팝나무와 철쭉을 심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건강한 숲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주산 승마조련센터는 영천시의 말 산업 기반 시설이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경관과 승마 체험이 어우러진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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