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위한 축구화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2일(한국시간) “골드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슈퍼플라이 1 CR7 2026 축구화가 유출됐다”라고 전했다.
최근 호날두의 시그니처 축구화 디자인이 유출됐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호날두 축구화의 이미지와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축구화 깔창에는 거대한 ‘GOAT(Greatest Of All Time)’ 텍스트가 들어가 있다. 이는 호날두가 분명히 좋아할 만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 축구화는 큰 의미를 가진다. 호날두에게 개인화된 나이키 제품이 3년간 없었던 상황을 끝내는 시그니처 축구화다”라며 “공식 컬러는 메탈릭 골드 스타와 화이트다. 이 축구화는 골드 톤 어퍼를 특징으로 한다”라고 더했다.
해당 축구화는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골드 나이키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 CR7 2026 축구화는 2026년 6월 초 출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예정이다. 호날두는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메이저 토너먼트냐는 물음에 "확실히 그렇다"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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