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의 두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두피건강 힐링체험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1차는 오는 15일 서초래미안아파트에서, 2차는 6월 11일 사랑의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두피 상태 분석 ▲ 올바른 두피관리 방법 안내 ▲ 개인 맞춤형 샴푸바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미용사회 서초구지회의 전문 미용인들이 직접 참여해 개인별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관리방법을 안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험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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