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도 나만 찍어" 양상국, 유재석 앞에서 권력 행세…'고정' 허경환 "괜찮겠나"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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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도 나만 찍어" 양상국, 유재석 앞에서 권력 행세…'고정' 허경환 "괜찮겠나" (놀뭐)

엑스포츠뉴스 2026-04-03 15:3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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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김해 왕세자'로 변신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의전을 받는다.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왕세자를 경호하는 수행원으로, 하하와 허경환은 반려동물 '왕실견'으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양상국은 '가야 왕도'의 왕족 콘셉트로 서울에 등장해 귀빈 대접을 받는 모습이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의전은 물론, 통제 불가 '왕실견'까지 챙기며 분주하게 움직인다.

수행원이 될 줄 몰랐던 유재석은 양상국의 끊임없는 요구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디저트를 먹기 전 기미를 보는 것은 물론, 자객을 경계하고 차량 문을 여는 등 쉴 틈 없이 의전을 수행한다. 여기에 식당에서는 수저 세팅까지 맡으며 웃음을 더한다.

MBC '놀면 뭐하니?'

양상국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카메라도 나만 찍어요!"라며 권력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상국아… 니 괜찮겠나?'라며 걱정 섞인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동 중에는 왕세자보다 더 큰 환호를 받는 유재석과, 먼저 시민들에게 악수를 청하는 양상국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이 순간 경호 임무를 잊자, 양상국은 "수행원이 나를 보호해야지! 벽 쪽에 있으면 어떡해요!"라며 상황을 정리해 폭소를 더한다.

과연 권력의 맛에 취한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해당 이야기는 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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