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예담이 ‘쇼미더머니 12’ 결승전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방예담은 지난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이하 ‘쇼미12’) 최종회에서 래퍼 메이슨홈의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날 그는 메이슨홈의 ‘OKA’ 무대에 또 다른 활동명 디모 렉스(DIMO REX)로 이름을 올렸다. 직접 무대에 올라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우원재 역시 힘을 보탰다. 무대 이후 온라인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방예담인지 몰랐다”, “실력이 더 늘었다”, “단순 피처링 이상의 존재감”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그레이, 로꼬가 속한 프로듀서 팀의 메이슨홈은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김하온이 차지했으며, 나우아임영, 트레이비, 밀리가 각각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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