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유재석도 박명수 욕했다”…‘무도’ 뒷담 폭로에 발칵 (트루만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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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유재석도 박명수 욕했다”…‘무도’ 뒷담 폭로에 발칵 (트루만쇼)

스포츠동아 2026-04-03 13: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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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과 박명수가 서로 뒷담화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 영상에는 ‘무도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대…’라는 제목으로 정준하와 박명수가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이용진은 정준하에게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에게 박명수 욕을 한 적이 있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하는 망설임 없이 “있다”라고 답했고, 박명수 역시 “있다. 엄청 많다”라고 거들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진실’이었다. 정준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재석이도 나한테 박명수 욕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곧바로 반응했다. “그것도 한번 가자”라며 유재석 관련 질문을 요청했고, “유재석도 정준하에게 박명수 욕을 한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정준하는 “있다. 많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 역시 ‘진실’ 판정이 나오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결과를 확인한 박명수는 “재석이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결국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유재석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정준하는 “지금 월요일이라 ‘런닝맨’ 녹화라서 안 받는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걔 스케줄을 네가 다 어떻게 아냐”라고 반응했다. 이에 정준하는 “난 다 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박명수는 “왜 가서 빨래랑 밥도 해주지 그러냐”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부르면 가서 한다. 왜 못 하냐”라고 받아쳤다. 이 발언 역시 거짓말 탐지기에서 ‘진실’로 판정돼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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