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 주연배우들인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3일 ‘군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유튜브 채널 ‘뜬뜬’의 토크 콘텐츠 ‘핑계고’와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토크 콘텐츠인 ‘나영석의 와글와글’ 출연을 논의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핑계고’는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 예능으로, 편안한 토크 환경에서 배우들과 자연스레 티키타카를 이루는게 콘셉트다. 최근 배우 윤경호, 주지훈, 김남길이 출연해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기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나영석의 와글와글’(이하 ‘와글와글’) 역시 스타들이 출연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포맷으로, 그간 엑소, 세븐틴, 아이브 등 인기 아이돌은 물론 영화 ‘어쩔수가없다’, ‘왕과 사는 남자’ 등 인기 작품의 감독과 출연진들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부산행’과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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